온 성도와 가정이 365일 감사하는 교회

가정사역

아버지학교 Father School

역사가 지속되는 한 이 땅에서 마지막까지 남게 되는 공동체가 두 가지 있습니다. 바로 가정과 교회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이 두 가지 생명의 공동체는 우리의 삶에 생명과 행복과 삶의 의미를 제공합니다. 하나님이 속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주신 가정을 가꾸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대가도 아깝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생명의 샘인 이 땅의 가정은 점점 사회가 발달할수록 시간이 갈수록 조금씩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가장 큰 요인 중의 하나가 바로 이 땅의 아버지들이 무너져가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버지를 가정의 머리로 임명하시고 그 머리를 통해서 아내와 자녀, 그리고 그 가정에 선한 영향력이 흘러가도록 디자인 하셨습니다. 머리가 건강한 육체가 당연히 건강하듯이, 아버지가 건강할 때 그 가정은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으로 세워집니다.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아 가정을 책임지는 일이 과거 어느 때보다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오늘도 우리 아버지들은 내 안에 있는 상처와 삶의 참된 방향과 행복을 돌아보지도 못한 채 앞만 보고 달려갈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감사가넘치는교회 아버지학교는 그 질주에서 잠시 멈춰 서서 다음의 중요한 가치들을 돌아보고 회복시키기 위해 존재합니다. 아버지들이 자신의 참된 정체성을 발견하고 회복하고, 가족들에게 어떤 영향력을 주고 있는지를 돌아보며, 사랑하는 가족들을 실제적으로 사랑하는 방법을 함께 배워가는 것을 도와드립니다.

아버지 여러분, 힘내십시오.
하나님께서 당신을 행복하고 건강한 아버지로 회복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천국의 기쁨과 평강과 행복이 넘치길 축복합니다.

어머니학교 Mother School

어머니!
그 이름은 세상에서 가장 강한 이름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아내를 ‘깨지기 쉬운 그릇’으로 여기라고 말씀합니다. 그러하기에 우리 영혼의 본향인 그 이름 안에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보배로운 생명의 가치 뿐 만 아니라, 동시에 희생과 한이 담겨있습니다. 사랑과 돌봄의 공급자인 어머니는 그 누구보다 자신이 얼마나 하나님 안에서 존귀하고 사랑스런 자인지에 대한 깨달음과 확신이 더 필요합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어머니는 자녀 양육과 가정 살림만이 아니라 사회에서 일도 열심히 해야 하는 쉽지 않은 미션을 안고 오늘도 견디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누구 하나 붙잡고 마음껏 쏟아놓고 싶은 많은 것들을 마음에 품은 채, 각자의 일로 너무도 바쁜 가족들에 대한 아쉬움을 간직한 채, 그렇게 오늘을 삽니다.

감사가넘치는교회 어머니학교는 그런 우리 어머니들을 위해서 작지만 소중한 마당을 준비했습니다. 나의 마음을 함께 나누고, 진정 내가 어떤 존재인지를 발견하며,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을 수 있는 마당, 나를 표현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법, 가족에게 사랑받는 법을 함께 배우고 연습하는 마당입니다. 우리 어머니들을 위한 회복과 은혜와 행복을 주실 수 있는 하나님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세워져 가도록 도와주는 곳입니다.

어머니 여러분, 힘내십시오.
사랑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십니다.
여러분의 영혼과 삶과 가정에 천국의 치유와 행복과 부요함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